EWY는 블랙록 계열 운용사가 굴리는 iShares MSCI South Korea ETF로, 한국 주식으로 짜인 MSCI Korea 25/50 지수를 따라가고 연간 총보수가 0.59%입니다.
분배금은 1년에 한 번 12월에 나오고, 구성종목 1위와 2위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입니다.
EWY의 정식 이름은 iShares MSCI South Korea ETF이고, BlackRock Fund Advisors가 운용합니다. 설정일은 2000년 5월 9일입니다.
ETF란 여러 주식을 한 바구니에 담아 주식처럼 사고파는 펀드입니다. EWY 1주를 사면 한국 주식으로 구성된 지수에 나눠 투자하는 셈이고, 미국 상장 ETF라서 달러로 주문합니다.
추종하는 지수는 MSCI Korea 25/50 Index (Net)입니다. 2013년 2월 12일부터 이 지수를 추종하며, 그 이전의 지수 이력은 MSCI Korea Index (Net) 기준입니다.
총보수란 운용사가 ETF를 굴리는 대가로 순자산에서 해마다 떼어 가는 비용입니다. EWY의 연간 총보수는 0.59%입니다.
운용사는 EWY를 한국 기업에 대한 국가 단위 투자 관점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설명합니다. 레버리지(빌린 돈으로 수익을 키우는 구조) 목표가 없는 1배짜리 주식 ETF입니다.
한국 주식에 집중 투자하므로 국가·시장·환율 및 개별 보유종목 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운용사는 원금 손실 가능성을 포함한 위험이 있다고 고지합니다.
| 항목 | 내용 |
|---|---|
| 정식 이름 |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
| 운용사 | BlackRock Fund Advisors |
| 설정일 | 2000년 5월 9일 |
| 추종 지수 | MSCI Korea 25/50 Index (Net) |
| 연간 총보수 | 0.59% |
| 분배 주기 | 연 1회 |
| 레버리지 | 없음(1배) |
EWY 배당금은 1년에 한 번, 12월에 나옵니다. EWY의 분배금은 주당 2.037071달러로 기록돼 있고, 받는 입장에서는 주식 배당금과 같습니다.
| 분배 날짜 | 지급일 | 1주당 분배금 |
|---|---|---|
| 2025-12-16 | 2025-12-19 | 2.037071달러 |
| 2024-12-17 | 2024-12-20 | 1.298136달러 |
| 2023-12-20 | 2023-12-27 | 1.651019달러 |
| 2022-12-13 | 2022-12-19 | 0.697414달러 |
그 전 두 해는 2023년 12월 1주당 1.651019달러, 2022년 12월 0.697414달러였습니다. 금액은 해마다 달랐고, 분배 날짜와 지급일 간격도 같지 않았습니다.
가장 최근 분배금은 2025년 12월 지급분입니다. 100주를 가지고 있었다면 세전 203.7071달러(계산값)를 받은 셈입니다.
분배금이 연 1회라서 한 해 동안 받는 EWY 배당금은 12월의 이 한 번이 전부입니다. 다음 분배 날짜는 운용사 공식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배당률은 1년 동안 받은 분배금을 현재 가격으로 나눈 값입니다. EWY는 레버리지 1배, 총보수 연 0.59% 상품이며, 배당률은 분배금을 그날 가격으로 나누는 순서로 계산합니다.
1가장 최근 12월 분배금을 위 표에서 찾습니다. 2025년 12월은 1주당 2.037071달러입니다.
2오늘 EWY 가격을 아래 바로가기 화면에서 봅니다.
3분배금을 오늘 가격으로 나누고 100을 곱하면 배당률(%)입니다.
가격이 오르면 같은 분배금으로도 배당률이 내려가고, 가격이 내리면 올라갑니다. 그래서 "EWY 배당률 몇 %"라는 숫자는 보는 날짜에 따라 다릅니다.
오늘 EWY 가격과 차트는 아래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페이증권에서 EWY 가격 보기운용사가 직접 올리는 분배 기록과 보유종목 전체 목록은 아래 아이셰어즈 공식 페이지에 있습니다.
아이셰어즈 EWY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EWY 구성종목 맨 앞줄은 SK하이닉스 24.10%와 삼성전자 23.48%입니다. 세 번째 SK스퀘어부터는 2%대로 내려갑니다.
| 순위 | 종목 | 종목코드 | 보유 |
|---|---|---|---|
| 1 | SK하이닉스 | 000660 | 24.10% |
| 2 | 삼성전자 | 005930 | 23.48% |
| 3 | SK스퀘어 | 402340 | 2.97% |
| 4 | 삼성전기 | 009150 | 2.89% |
| 5 | KB금융그룹 | 105560 | 1.92% |
| 6 | 신한금융그룹 | 055550 | 1.51% |
| 7 | 현대자동차 | 005380 | 1.42% |
| 8 | 삼성SDI | 006400 | 1.30% |
| 9 | 하나금융그룹 | 086790 | 1.29% |
| 10 | 두산에너빌리티 | 034020 | 1.25% |
금융 쪽에서는 KB금융그룹이 1.92%로 5위, 신한금융그룹이 1.51%로 6위입니다. 7위 현대자동차는 1.42%입니다.
9위는 하나금융그룹으로 1.29%, 10위는 두산에너빌리티로 1.25%입니다. 8위 삼성SDI는 1.30%라서 8위부터 10위까지는 소수 둘째 자리에서 순위가 갈립니다.
상위 10개 종목을 모두 더하면 62.13%(계산값)입니다. 이 가운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종목이 47.58%(계산값)입니다.
섹터는 운용사 보유종목 CSV의 섹터 열과 보유 비율 열을 섹터별로 합산한 값입니다. 개별 종목을 반올림한 탓에 전체 합계는 99.99%입니다.
| 섹터 | 보유 |
|---|---|
| 정보기술 | 52.98% |
| 산업재 | 18.20% |
| 금융 | 10.50% |
| 경기소비재 | 5.27% |
| 커뮤니케이션 | 2.87% |
| 헬스케어 | 2.80% |
| 필수소비재 | 2.22% |
| 현금·파생상품 | 1.86% |
| 소재 | 1.50% |
| 에너지 | 1.47% |
| 유틸리티 | 0.32% |
정보기술 섹터가 52.98%로 가장 크고, 그다음이 산업재 18.20%입니다.
EWY에 담긴 삼성전자의 종목코드는 005930이고 보유 비율은 23.48%입니다. EWY에 100만 원을 넣었다면 그중 삼성전자 몫은 23만 4,800원(계산값)입니다.
SK하이닉스는 종목코드 000660에 24.10%로 삼성전자보다 앞서 있습니다. 같은 100만 원 기준으로 SK하이닉스 몫은 24만 1,000원(계산값)입니다.
이 비율은 2026년 10월 9일 운용사 CSV 기준이며, 종목 가격이 움직이면 달라집니다. 최신 값은 위 공식 페이지의 보유종목 CSV에서 볼 수 있습니다.
EWY는 국내 증권사의 해외주식 계좌로 주문합니다. 미국주식은 달러가 있어야 주문이 되기 때문에 환전하는 과정이 먼저입니다.
1증권사 계좌를 엽니다. 토스증권은 토스앱의 토스증권 탭에서 비대면으로 개설합니다.
2원화를 달러로 환전합니다. 토스증권은 구매하기 과정에서 자동 환전도 되고 환전 화면에서 직접 바꿀 수도 있습니다.
3EWY 수량과 가격을 넣고 매수합니다. 소수점 거래는 토스증권 1,000원부터, 키움증권 1달러부터입니다.
4미국 정규장 시간에 체결을 확인합니다. EWY 매매는 미국 표준 결제주기 T+1에 따라 체결 다음 영업일에 결제됩니다.
| 구분 | 미국 표준시 기간 | 서머타임 기간 |
|---|---|---|
| 프리마켓 | 18:00~23:30 | 17:00~22:30 |
| 정규장 | 23:30~06:00 | 22:30~05:00 |
| 애프터마켓 | 06:00~10:00 | 05:00~09:00 |
토스증권은 정규장 앞뒤에 한국시간 기준 데이마켓(표준시 10:00~18:00, 서머타임 09:00~17:00)도 둡니다. 데이마켓은 거래소 세션이 아니라 증권사가 연결한 서비스라서 제공 여부와 시간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애프터마켓까지 체결되지 않은 주문은 토스증권에서 오전 9시 50분 이후 순차적으로 자동 취소됩니다.
EWY가 거래되는 미국 정규장은 2026년 서머타임(3월 8일~11월 1일) 동안 한국시간 22:30~05:00입니다.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은 유동성이 낮아 가격이 불리하거나 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거래일은 미국 기준 월요일부터 금요일이며, 한국 공휴일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2026년 남은 휴장일은 11월 26일 추수감사절과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이고, 11월 27일과 12월 24일은 조기폐장입니다.
시간표와 휴장일 전체는 미국 증시 휴장일에 있습니다.
EWY를 보유하면 비용이 두 군데에서 나옵니다. 하나는 증권사에 내는 매매수수료이고, 다른 하나는 ETF 안에서 해마다 빠지는 총보수입니다.
총보수는 연 0.59%라서 EWY에 100만 원을 1년 넣어 두면 5,900원(계산값)입니다.
| 증권사 | 온라인 | 참고 |
|---|---|---|
| 토스증권 | 0.1% | 한 주문 체결금액이 10달러 이하면 수수료 없음 |
| 키움증권 | 0.25% | 오프라인 0.50%, 소수점은 0.1%(최소 0.01달러) |
| 한국투자증권 | 0.25% | 오프라인 0.50%, 매도 시 SEC Fee 0.00206% 별도 |
토스증권은 미국주식 매매수수료 0.1%, 한 주문 체결금액이 10달러 이하면 수수료가 없습니다. 거래에 따른 세금과 제비용은 고객 부담입니다.
1,000달러어치를 사면 토스증권은 1달러, 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은 2.5달러(계산값)입니다.
증권사별 미국주식 수수료와 토스증권 수수료 상세는 아래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미국주식 증권사 수수료 비교 보기토스증권 수수료와 환전 조건은 별도 페이지에 있습니다.
토스증권 수수료 보기EWY를 팔아 남긴 차익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대상입니다. EWY 양도소득은 판 금액에서 산 금액과 토스증권 미국주식 매매수수료(0.1%) 같은 양도비용을 뺀 값입니다.
세금은 소득세 20%와 지방소득세 2%를 더한 22%이고,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양도소득을 합친 금액에서 한 해 250만 원을 먼저 뺍니다.
| 항목 | 금액 |
|---|---|
| 판 금액 | 3,000만 원 |
| 산 금액 | 2,000만 원 |
| 증권사 수수료 | 5만 원 |
| 양도소득 | 995만 원 |
| 기본공제 후 과세표준 | 745만 원 |
| 세금(22%) | 163만 9천 원 |
EWY 차익을 포함한 해외주식 양도소득이 연 250만 원 기본공제 안이면 22% 세금은 0원입니다. 한 해에 어떤 종목에서 600만 원 이익이 나고 다른 종목에서 400만 원 손실이 나면 통산한 200만 원이 기준이 됩니다.
신고는 양도한 해의 다음 해 5월 1일부터 31일 사이 확정신고로 끝나고, 홈택스나 손택스로 전자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외화 거래는 양도일과 취득일의 기준환율로 원화 환산해 계산합니다.
여기서 양도란 실제로 파는 것을 뜻합니다. 기본공제는 먼저 판 자산의 양도소득부터 차례로 적용되고, 2020년 1월 1일 이후 판 분부터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손익을 합쳐 계산합니다.
팔지 않고 들고 있는 동안의 평가손익은 과세와 통산 대상이 아닙니다. 분배금은 양도소득세가 아니라 배당소득세로 과세되며, 배당세 계산기가 따로 있습니다.
내 거래에 맞춘 양도세는 아래 계산기에서 바로 구할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 열기1년에 한 번 12월에 지급됩니다. 가장 최근에는 2025년 12월 19일에 1주당 2.037071달러가 지급됐습니다.
네이버페이증권의 EWY 화면에서 가격과 차트를 볼 수 있습니다. 보유종목 CSV와 분배 기록은 아이셰어즈 공식 페이지에 있습니다.
연 0.59%입니다. 100만 원을 1년 넣어 두면 5,900원(계산값)이 총보수로 빠집니다.
아닙니다. 레버리지 목표가 없는 1배짜리 주식 ETF이며, 한국 주식으로 구성된 지수를 따라갑니다.
삼성전자는 23.48%로 2위이고, 1위 SK하이닉스는 24.10%입니다. 2026년 10월 9일 운용사 CSV 기준 값입니다.
확인일 2026-10-13 (모든 출처 공통)
아이셰어즈 EWY 공식 상품 페이지 ishares.com | 기본 정보·총보수·추종지수·분배 기록
아이셰어즈 EWY 공식 보유종목 CSV ishares.com | 상위 10종목·섹터(2026-10-09)
나스닥 규정, NYSE 휴장 캘린더, NIST 서머타임 안내, SEC T+1 결제주기 안내 | 거래시간·휴장일·결제일
토스증권·키움증권·한국투자증권 공식 수수료 안내, 국세청 국외주식 양도소득세 안내 | 수수료·세금
운용사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가격은 네이버페이증권·아이셰어즈 공식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합계와 환산 금액은 공시 숫자로 계산한 값이고, 투자 판단과 결과는 본인의 몫입니다.